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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암 - 수술도 없이, 약물도 없이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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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암 - 수술도 없이, 약물도 없이

사이몬북스

한상도 (지은이)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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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수술도 없었고 약물도 없었다.
그런데도 암이 저절로 사라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암을 선고받은 한 남자가 병원과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연치유하는 과정을 엮은 책이다. 그는 수많은 건강관련 책들을 독파한 결과, 암은 나쁜 음식과 나쁜 습관의 결과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수술과 약물을 택하지 않고 음식을 바꾸었다.

먼저 육류와 생선, 우유, 계란, 밀가루, 술,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었다. 과일과 채소, 현미잡곡밥에 채소반찬을 먹었다. 채식(자연식물식)을 시작한 것이다. 그는 또한 아침저녁으로 매일 1만 보 이상 걸었고 주말에는 산을 찾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했다. 그렇게 그는 자연치유의 길을 묵묵히 실천했을 뿐이다.

맨 처음 나타난 결과는 몸무게였다. 그렇게 안 빠지던 살이 70kg에서 57kg으로 빠져 총각몸매가 되었다.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으며 고혈압과 통풍도 사라졌다. 탈모가 멈추면서 머리카락이 돋아나고 시력도 좋아졌다. 수시로 찾아오던 설사와 변비도 없어졌다. 1년 3개월이 지났다. PSA 수치 0.006! 마침내 암이 사라졌다. 급했던 성격도 온화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암이 재앙으로 와서 축복이 된 것이다.

<b>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당신은 당신의 전 재산을 타인에게 맡길 수 있는가? 그럴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 방에 전 재산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은 나의 전부다. 아프면 산 게 산 것이 아니고, 죽으면 모두 제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신은 나의 전부를 타인(의사나 약사)에게 맡긴다는 말인가? 비만과 질병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산 대가인데, 왜 또 다시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수술과 약물과 의사에게 내 몸을 맡긴다는 말인가?

<b>아파야 낫는다
질병이란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다. 오랫동안 자연의 법칙을 어기며 살아왔으니 지금부터는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신호가 질병이다. 식욕이 없다는 것은, 얼마 남지 않은 에너지로 지금 자가 치료를 하고 있으니 음식을 먹지 말라는 신호다.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스스로 열을 높여 치료를 하고 있으니 음식도 먹지 말고 쉬라는 신호다. 그래서 아프면 열이 나고 식욕이 없는 것이다. 각통불식(覺痛不息), 아픔을 느낄수록 치료효과가 높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b>자연의 법칙을 따르면 비만과 질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저자는 암선고를 받고 자연치유를 택했다. 모두가 선택하는 병원과 의사와 약물과 수술을 따라가지 않았다. 음식을 채식으로 바꾸고 마음과 습관을 바꾸었다. 그리고 암이 나았다. PSA 12를 넘어갔던 수치가 0.006으로 떨어졌다.

<b>암은 재앙으로 와서 축복이 되었다.
채식을 시작하면서 70kg에서 57kg으로 살이 빠졌다. 피부도 몰라보게 좋아졌고 고혈압, 통풍, 탈모가 사라졌다. 머리카락이 돋아나고 시력도 좋아졌으며 설사와 변비도 없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암도 사라졌다. 마음 또한 유순하고 차분해졌다. 이 책은 그 놀라운 변화의 과정에 대한 1년 3개월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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